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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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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ㅍl카츄 작성시간 23.02.19 질투가 아니라 차별일지도... 딸이 만만하고 언제든 막말해도 된다고 생각해서 딸이랑 딸 주변에까지 저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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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상의대상 작성시간 23.02.19 와 너무 슬프고 무서운 일이다ㅠㅠ 보통 엄마들은 딸이 좀 예쁘게 다녔으면 좋겠다고 귀찮게 하면 하지 질투라는 감정이...저건 진짜 정상이 아닌듯 연을 끊듯 어머니가 상담을 다니시든 해야하는데 두번째는 현실적으로 어렵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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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할게요, 망나니 작성시간 23.02.19 나도 아빠닮았고 남자형제 있는데 우리엄마는 아닌척하면서 묘하게... 묘하게 그런게 있어 말로 표현하기 힘든건데 이런사람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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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베타키움 작성시간 23.02.19 우리 할머니가 저랬는데, 저쪽은 다른 이유일 수 있겠지만... 할머니는 태생이... 그러니까 타고난 성품이 저러더라고. 30년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다가 연 끊으면서 낸 결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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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강갱얼쥐 작성시간 23.02.19 222 다른 이유보다 타고난 인성이 그러할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