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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산후조리원 문제로 결혼생활에 회의감이 든 남편.jpg

작성자INTJ-T|작성시간23.02.24|조회수28,823 목록 댓글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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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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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되니까함 | 작성시간 23.02.25 낳는 사람이 하고 싶은대로 해야 후회가 없지 마사지 한 300 아껴서 인생에 뭐가 남나 ㅋㅋ 300 없으면 대단히 궁핍해지는 살림에 애 낳자고 결정한거야..? 나중에 조리원 동기들이랑 안맞을 걱정되는 건 그 때 가서 생각할 문제고
  • 작성자물먹은 하마 | 작성시간 23.02.25 쓸데 없는데 낭비….. 아내가 애 낳고 몸 조리 한다는데 쓸데없는데 낭비라는 말이 나오냐고 ㅅㅂ 니가 애낳고 니가 가성비로 키워라 이 딴 나라에서 결혼은 무슨
  • 작성자에치투 | 작성시간 23.02.25 내기준 비싸 잘 조율해 알아서
  • 작성자torihjo | 작성시간 23.02.25 천 넘는건...너무 비싸긴함ㅜ
    적정 수준으로 맞춰 가는게 맞지
  • 작성자나는동작구살아이샛기야 | 작성시간 23.02.26 본문에 있는 댓글중 몇몇ㅋㅋㅋ 근데 저런 한남 데리고 결혼했음 본인이 감당해야지 뭐~ 누가 결혼하랬나
    그리고 산후조리원이든 뭐든 각자 사정에 맞춰 가는거지 남이 이래라 저래라 할 문제는 아닌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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