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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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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정한 작성시간 23.03.22 2.. 이것도 어느정도 해당되는거같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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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양이를 사랑해 작성시간 23.03.22 인복은 타고난 거 같음
난 객관적으로 내 성격 진짜 개별로인데 인복이 있어서 어딜 가든 사람들이 먼저 다가와줬고 흔쾌히 도와줬음.. 진짜 나 쌉예민하고 기본적으로 사람들 싫어하고 인간관계에 아무런 욕심도 없는데 어느 상황이든 어딜 가든 사람 때문에 힘들어본 적이 없음 어느 상황에서든 나한테 먼저 말 걸어주고 호의적으로 대하더라고(외모 이런 거 때문 절대 아님)
내가 아무것도 안 해도 그랬어 그래서 그 후엔 보답하려고 무조건 노력함 -
작성자정한 작성시간 23.03.22 타고난거임... 나 인덕은 있다고 들었는데
인복은 타고나는거지만 인덕은 스스로 쌓는거래서..
잘해주면 선넘는 사람들 지겹도록 만나서
가지치기하는 법 익힘...
통수맞는게 일상이었는데 분별력 생김..
그리고 시기도 한몫하는 거 같아.
옛날엔 알바할땐 진상이 항상 바글바글...
유독 내쪽에 왔었는데(일 못하는 편 아님.. 되려 빠릿한 편이었어),
이젠 일할때 보면 진상 별로 없어..
오히려 환자나 손님으로 오셔선
되려 챙겨주시는 분들이 많아 ㅠㅠ
인복 - 타고난거. 애초에 괜찮은 사람이 많은것..
인덕 - 주변사람중에, 힘들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는거..
라고 하더라. -
작성자하나로둘로마트 작성시간 23.03.22 타고났다고 하는데 타고남+만들어감 타고난 건 호감형외모 만들어감=센스와 배려 서른 넘어가니 느낀 거 난 그래서 주변에 적이 없고 힘든시기 무난히 넘어가 주변 지인들이 다 도움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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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꺼병이 작성시간 23.04.01 난 인복 없다고 생각했는데 30이후로 좀 나아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