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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한 작성시간23.03.22 타고난거임... 나 인덕은 있다고 들었는데
인복은 타고나는거지만 인덕은 스스로 쌓는거래서..
잘해주면 선넘는 사람들 지겹도록 만나서
가지치기하는 법 익힘...
통수맞는게 일상이었는데 분별력 생김..
그리고 시기도 한몫하는 거 같아.
옛날엔 알바할땐 진상이 항상 바글바글...
유독 내쪽에 왔었는데(일 못하는 편 아님.. 되려 빠릿한 편이었어),
이젠 일할때 보면 진상 별로 없어..
오히려 환자나 손님으로 오셔선
되려 챙겨주시는 분들이 많아 ㅠㅠ
인복 - 타고난거. 애초에 괜찮은 사람이 많은것..
인덕 - 주변사람중에, 힘들때 곁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는거..
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