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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음으로 듣는 이어폰 작성시간 23.05.03 그게 몇년간 계속될거고 잊혀질때쯤 생각나는건 평생일 겁니다.. 응원할게 뭐가 있겠나요.. 그냥 당분간은 고통이예요.. 다만 본인이 혼자생활 가능할 나이라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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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dudhfhd 작성시간 23.05.03 ㅜㅜㅜ...근데 진짜 엄마없으면 사는 의미가 없어.. 지금 내가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다 엄마 기쁘게하려고 하는건데 얼마나ㅜ막막할까 상상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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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 너를 사랑해 작성시간 23.05.04 나도 엄마 간지 일년 좀 넘었는데 그냥 항상 날 보고 있다 생각하면서 보란듯이 잘살고 슬프면 보란듯이 울고 그래 엄마라고 죽고 싶어서 죽었겠나 싶어서 나 놔두고 간 엄마는 얼마나 힘들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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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힘들어요놀고싶어요 작성시간 23.05.04 상상도 안가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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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된다로또1등된다 작성시간 23.05.04 누구를 떠나보내는게
진짜 너무 힘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