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작성자Antenna| 작성시간23.05.03| 조회수0| 댓글 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고양이괴롭히는놈 킬러 작성시간23.05.03 아 글보고 10분동안 울었다 ... 너무 마음아파 글만봐도 이렇게 슬픈데 정작 얼마나 슬플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버스빨랑안쳐오나cxx8 작성시간23.05.03 엄마보고싶당 우리엄마도 두달전에 갑자기 가서 참 지금도 그냥 어디간거같아 엄마 물건 아직 하나도 못치웠음 ㅋㅋ 돌아올거같아서 ㅎㅎ 엄마가 없어도 내 삶은 흘러가야하더라 그게 참 이상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름몽그리 작성시간23.05.03 아빠 너무 보고싶다 나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1등복권당첨된다 작성시간23.05.03 엄마 돌아가신지 10년인데 아직도 가끔 안믿김 엄마가 가신것도 내가 혼자 남은 것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igel kim 작성시간23.05.03 엄마 없는 삶이 상상이 안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음으로 듣는 이어폰 작성시간23.05.03 그게 몇년간 계속될거고 잊혀질때쯤 생각나는건 평생일 겁니다.. 응원할게 뭐가 있겠나요.. 그냥 당분간은 고통이예요.. 다만 본인이 혼자생활 가능할 나이라면..두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dudhfhd 작성시간23.05.03 ㅜㅜㅜ...근데 진짜 엄마없으면 사는 의미가 없어.. 지금 내가 이렇게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다 엄마 기쁘게하려고 하는건데 얼마나ㅜ막막할까 상상도 안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나는 너를 사랑해 작성시간23.05.04 나도 엄마 간지 일년 좀 넘었는데 그냥 항상 날 보고 있다 생각하면서 보란듯이 잘살고 슬프면 보란듯이 울고 그래 엄마라고 죽고 싶어서 죽었겠나 싶어서 나 놔두고 간 엄마는 얼마나 힘들까 싶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힘들어요놀고싶어요 작성시간23.05.04 상상도 안가 정말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된다로또1등된다 작성시간23.05.04 누구를 떠나보내는게진짜 너무 힘든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