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번주로또당첨나야나작성시간23.05.15
전자는 그냥 다들 평범하게 행동하는데 후자는 엣큥~ 모에모에큥~ 보쿠가 무모루까라! < 이런 일본 애니 특유의 과장된 느낌이 강함 거기서부터 거부감 들더라 여혐은 뭐 말모 덜렁대다 넘어져서 팬티보이는 급의 씹덕애니st를 가져다 극장판으로 만듬
작성자프랑크푸르크작성시간23.05.15
교복입은 여학생에 대한 이상한 집착이 보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팬티까꿍 하는데 그게 지금 일본극장계 애니메이션을 대표하는 감독이라니 일본도 부끄러운줄 알아야됌,,,작품성이고 나발이고 없어지고 그냥 TV에서 양산하는 애니메이션이랑 뭐가다르냐고....적어도 30년~20년전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은 개성이라도 잇었다
작성자아지리스작성시간23.05.16
여캐 빌드업. 캐릭터와 세계관에 부여된 서사의 크기가 엄청 차이나. 후자는 캐릭터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설정을 이용한다면 전자는 세계를 창조하는데 모든 캐릭터가 기여하고, 그 차이에서 캐릭터의 빈약함, 특히 여성 캐릭터의 대상화같은게 잘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