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김창남 교수님 트위터
김창남교수님도 기독교신자인걸로 알고있어!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고 대중문화평론가임!!
우리대학은 아니지만 내가 존경하는 교수님이야ㅎㅎ..
그리고 이 트윗읽으면서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정말 그런가 생각해보게 됐음 내주변에도 이런친구들 이름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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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캥거루장군 작성시간 23.07.12 나도 사촌동생부부가 시댁 친정 다 기독교에 본인들도 기독교라고 주님어쩌구 뜻 들어간 이름 지은거 보고....아빠랑 엄청 어이없어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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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nely night 작성시간 23.07.13 바울인데 팔이랑 등에 용이 한가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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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노피 작성시간 23.07.13 나 절 다니고 살면서 교회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나는 딱히 거부감 안들어 걍 이름짓기의 한 방식?인거같음 하은 예은 이런 이름들은 이제 그냥 워낙 스테디 되기도했고,,, 외국 이름들도 성경에서 온 거 많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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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려놓는 용기 작성시간 23.07.13 근데 모든 이름이 모부가 자기들 맘대로 의미를 담아서 짓는 거 아냐?
난 그래서 개명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거든. 내이름 평범하고 흔한데, 내 가치관을 반영해서 짓고 싶다는 생각땜에 .
종교적 의미를 담는 게 문제라는 말을 하는 건가? 남아선호사상땜에 내 고향(깡시골)엔 득남이라는 애도 있었고,
아는 사람 이름은 시래 인데 들을 땐 예뻤지만 ‘때가 온다?’ 뭐 그런 의미고 밑에 남동생 생기는 이름이라던데
나는 그런 이름들에 더 빡침. 존재 부정당하는 이름 .
찬양이든 하은이든 그건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긴 할테니까 .. -
답댓글 작성자아벤트시칼 작성시간 23.07.13 동의.. 어쨌든 부모 입장에서 가장 의미있을 이름으로 지은거라..
만약 자식한테 선택의 기회가 있었다면 물어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