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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기독교식 이름으로 아이 이름짓는 부모에게 일침놓는 김창남 교수.jpg

작성자내가그렇게렇게만만하니|작성시간23.07.12|조회수13,871 목록 댓글 31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김창남 교수님 트위터

 

 

 

 

 

 

 

 

김창남교수님도 기독교신자인걸로 알고있어!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고 대중문화평론가임!!

 우리대학은 아니지만 내가 존경하는 교수님이야ㅎㅎ..

그리고 이 트윗읽으면서 별 생각없이 살았는데 정말 그런가 생각해보게 됐음 내주변에도 이런친구들 이름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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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캥거루장군 | 작성시간 23.07.12 나도 사촌동생부부가 시댁 친정 다 기독교에 본인들도 기독교라고 주님어쩌구 뜻 들어간 이름 지은거 보고....아빠랑 엄청 어이없어서 웃음
  • 작성자lonely night | 작성시간 23.07.13 바울인데 팔이랑 등에 용이 한가득ㅋㅋㅋ
  • 작성자사노피 | 작성시간 23.07.13 나 절 다니고 살면서 교회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나는 딱히 거부감 안들어 걍 이름짓기의 한 방식?인거같음 하은 예은 이런 이름들은 이제 그냥 워낙 스테디 되기도했고,,, 외국 이름들도 성경에서 온 거 많잖어
  • 작성자내려놓는 용기 | 작성시간 23.07.13 근데 모든 이름이 모부가 자기들 맘대로 의미를 담아서 짓는 거 아냐?
    난 그래서 개명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거든. 내이름 평범하고 흔한데, 내 가치관을 반영해서 짓고 싶다는 생각땜에 .

    종교적 의미를 담는 게 문제라는 말을 하는 건가? 남아선호사상땜에 내 고향(깡시골)엔 득남이라는 애도 있었고,
    아는 사람 이름은 시래 인데 들을 땐 예뻤지만 ‘때가 온다?’ 뭐 그런 의미고 밑에 남동생 생기는 이름이라던데
    나는 그런 이름들에 더 빡침. 존재 부정당하는 이름 .
    찬양이든 하은이든 그건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긴 할테니까 ..
  • 답댓글 작성자아벤트시칼 | 작성시간 23.07.13 동의.. 어쨌든 부모 입장에서 가장 의미있을 이름으로 지은거라..
    만약 자식한테 선택의 기회가 있었다면 물어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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