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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식 이름으로 아이 이름짓는 부모에게 일침놓는 김창남 교수.jpg

작성자내가그렇게렇게만만하니| 작성시간23.07.12| 조회수0| 댓글 3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남극펭귄 작성시간23.07.12 당연하지 아동학대임
  • 작성자 생물성 작성시간23.07.12 ㅇㅈ 지 이름이나 개명하지 왜 애 이름을.....
  • 작성자 봉인해제의밤 작성시간23.07.12 내 전남친생각나네..^^ 나중에 애기낳으면 무조건 교회보낼거라고 모태신앙은 원래그런거라며... 그얘기듣고 바로헤어짐
  • 작성자 정말!! 작성시간23.07.12 맞아 이름은 그냥
    중성적이고
    아기때부터 노인되어서까지 불렷을때 안 어색하고
    너무 유행하지 않는걸로 지어야 하늩서같음
  • 작성자 빨간머리에리얼 작성시간23.07.12 개공감 예전부터 그렇게 생각함ㅋㅋㅋ 이기적이야
  • 작성자 힉힉호물 작성시간23.07.12 저 사람 부모님도 진짜 너무했네
  • 작성자 캥거루장군 작성시간23.07.12 나도 사촌동생부부가 시댁 친정 다 기독교에 본인들도 기독교라고 주님어쩌구 뜻 들어간 이름 지은거 보고....아빠랑 엄청 어이없어서 웃음
  • 작성자 lonely night 작성시간23.07.13 바울인데 팔이랑 등에 용이 한가득ㅋㅋㅋ
  • 작성자 사노피 작성시간23.07.13 나 절 다니고 살면서 교회 한번도 가본적 없는데 나는 딱히 거부감 안들어 걍 이름짓기의 한 방식?인거같음 하은 예은 이런 이름들은 이제 그냥 워낙 스테디 되기도했고,,, 외국 이름들도 성경에서 온 거 많잖어
  • 작성자 내려놓는 용기 작성시간23.07.13 근데 모든 이름이 모부가 자기들 맘대로 의미를 담아서 짓는 거 아냐?
    난 그래서 개명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거든. 내이름 평범하고 흔한데, 내 가치관을 반영해서 짓고 싶다는 생각땜에 .

    종교적 의미를 담는 게 문제라는 말을 하는 건가? 남아선호사상땜에 내 고향(깡시골)엔 득남이라는 애도 있었고,
    아는 사람 이름은 시래 인데 들을 땐 예뻤지만 ‘때가 온다?’ 뭐 그런 의미고 밑에 남동생 생기는 이름이라던데
    나는 그런 이름들에 더 빡침. 존재 부정당하는 이름 .
    찬양이든 하은이든 그건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긴 할테니까 ..
  • 답댓글 작성자 아벤트시칼 작성시간23.07.13 동의.. 어쨌든 부모 입장에서 가장 의미있을 이름으로 지은거라..
    만약 자식한테 선택의 기회가 있었다면 물어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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