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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게왕차은우 작성시간 23.07.17 난 이제 흐린눈 할줄 알게된것같아 예전엔 부러워서 죽겠었는데 이젠 그렇구나~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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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루리라라리 작성시간 23.07.17 맞말이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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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덥다여름습하고 작성시간 23.07.17 난, 그런 사람들이 피땀눈물 흘려가며 성공한 그 과정까지 부러운거라 공감이 잘 안돼. 그렇게 고생했는데 결과로 보상받는거 자체가 어려운거잖아. 그런 사람 제외하고는 댓글이든 저 분이든 환상을 파는 사람들이나 실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 . 인스타스타 인플루언서 같은 얘기를 하는거같은데.. 그런사람말고 진짜로 찐으로 고생하면서 성공한 사람들도 부럽다고ㅠㅠ . 그냥 내가 할 일은 부러움으로 나를 깎아내리지 않아야하는거지 ‘부러워 할 필요없다’ 이 말은 맞다고 생각안함(저분이 그런말 햇다는게 아니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많은거같아서) 부러워할 사람이 인플루언서만 있는거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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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뉴 진스 작성시간 23.07.17 맞는말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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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ydreaming 작성시간 23.07.17 인플루언서를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거의 없는데 한번은 연애프로 나와서 무해한 이미지로 인기얻고 성격도 스타일도 내가 찐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이 사람 진짜 완벽하다 생각했는데 그런 사람이 횡령 수저로 논란생긴거 보고 환상 바사삭 깨짐 내 나이가 적지 않아서 이 사람 진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아서 충격이었고.. 역시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구나 싶어서 이젠 누군가를 따라하고 싶지 않고 따라가고 싶지도 않고 부러워하지도 않음 그들은 그냥 환상을 파는거더라 ㄹㅇ 완벽해보이는것일수록 경계해야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