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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ydreaming 작성시간23.07.17 인플루언서를 부럽다고 생각해본적 거의 없는데 한번은 연애프로 나와서 무해한 이미지로 인기얻고 성격도 스타일도 내가 찐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이 사람 진짜 완벽하다 생각했는데 그런 사람이 횡령 수저로 논란생긴거 보고 환상 바사삭 깨짐 내 나이가 적지 않아서 이 사람 진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아서 충격이었고.. 역시 세상에 완벽한 인간은 없구나 싶어서 이젠 누군가를 따라하고 싶지 않고 따라가고 싶지도 않고 부러워하지도 않음 그들은 그냥 환상을 파는거더라 ㄹㅇ 완벽해보이는것일수록 경계해야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