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스벅그란데말입니다
남자랑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본인이 더 불이 붙었던 사랑이었다고함
어느정도냐면
자신이 일을 엄청 좋아하는데 일을 다 때려치우고 저 사람과 결혼하게 해달라 울면서 기도까지했다고함
남자 가족들까지 본인이 다 모시고 살겠다는 정도까지로
이 모습을 그대로 본 려원 어머니께서
려원아, 사랑은 구걸이 아니다
사랑은 같이 하고 받는거지 구걸이 아니다
이 말을 듣고 딱 끝냈다고 함
추가로 이 이야기 듣고 말하는 인생선배들의 말
(려원이 말했던 모시고 살고 이런 ) 그런 생각은 찰나야
사랑은 그냥 바람임 세게 부느냐 잔잔하게 부느냐
결국 그냥 지나감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