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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불같은 사랑을 했던 려원의 마음을 정리할 수 있게 해줬던 엄마의 말

작성시간23.07.23|조회수69,839 목록 댓글 13

출처 : 여성시대 스벅그란데말입니다





남자랑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본인이 더 불이 붙었던 사랑이었다고함

어느정도냐면

자신이 일을 엄청 좋아하는데 일을 다 때려치우고 저 사람과 결혼하게 해달라 울면서 기도까지했다고함
남자 가족들까지 본인이 다 모시고 살겠다는 정도까지로





이 모습을 그대로 본 려원 어머니께서


려원아, 사랑은 구걸이 아니다
사랑은 같이 하고 받는거지 구걸이 아니다


이 말을 듣고 딱 끝냈다고 함









추가로 이 이야기 듣고 말하는 인생선배들의 말

(려원이 말했던 모시고 살고 이런 ) 그런 생각은 찰나야


사랑은 그냥 바람임 세게 부느냐 잔잔하게 부느냐
결국 그냥 지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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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3.07.23 사랑은, 특히 여남간의 사랑은 대부분은 허상이야 99.9프로 허상임
    세상이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게끔 나노단위로 설계돼있고 여자들은 학습될 뿐이야
    나도 남자 잃기 전에 남자한테 사랑이란 감정 안느껴봤던거 아니고 존나 눈돌았던 때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진심 허상임.. 남자를 완전히 잃고나니깐 알겠음 사랑은 여자들을 눈멀게 하는 수단이고 남자는 여자를 사랑하지 않음
    여자들은 진짜로 본인의 사랑의 본질?에 대해 눈을 떠야함ㅠ
  • 작성시간 23.07.23 맞말
  • 작성시간 23.07.23 그니까.. 진짜 다신 누굴 안좋아하게 될것 같다가도 또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고
    그것 또한 다 지나가더라고. 남은건 허상뿐
  • 작성시간 23.07.23 좋은 글 고마워!
  • 작성시간 23.07.23 너무 좋은글이다 다 지나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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