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블라인드] 조카가 약간 금쪽이 기질이 보였는데 언니가 못지않게 싸가지라 치유된 거 같음 ㅎ (심심해서 쓰다보니 글 너무 길어짐)
작성자flflf작성시간23.07.29조회수21,734 목록 댓글 71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ain on me 작성시간 23.07.29 오냐오냐해서 버릇망친 케이스는 저렇게 잡는게 맞은듯... 언니분 단호하게 적기에 대처하셨네
억압적으로 착하게 살다가 사춘기와서 버릇없이 구는데 저렇게 하면 큰일나(는 나) -
작성자offthe 작성시간 23.07.29 아들맘….와우
-
작성자몸짱 흰둥이 작성시간 23.07.29 아들맘 뭐임 우웩
-
작성자thwsud 작성시간 23.07.29 아니 애엄마가 하지말래는데 왜 남편은 반감가지고 더 오냐오냐했다니.....
-
작성자울티마 툴레 작성시간 23.07.29 딸 아빠 오면 또 바뀌는거 아냐..? 언니는 물론 너무 잘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