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조카가 약간 금쪽이 기질이 보였는데 언니가 못지않게 싸가지라 치유된 거 같음 ㅎ (심심해서 쓰다보니 글 너무 길어짐) 작성자flflf| 작성시간23.07.29| 조회수0| 댓글 7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인간은 하루하루 빡침의 고개를 넘어 작성시간23.07.29 진심 부모가 병먹금해야됨ㅋㅋㅋㅋ 어렸을때 엄마 가게에서 바닥에 드러눕고 40분정도 통곡햇는데 보통 할머니나 이모가 나와서 달래줘야되거든..? 엄마가 병먹금 지시내려서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짐 그 후로 안 그럼.. 쟤는 1시간 반을 ㅈㄴ 힘들엇겟다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쏘해피한하루보내세용 작성시간23.07.29 언니가 싸가지가 아니라 저게 맞는거지..ㅜ먼 트라우마 소리를 하고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짱원영 작성시간23.07.29 애키우기 힘드네 기싸움 이겨야하니까 ㅋㅋ 피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잇팁대장 작성시간23.07.29 아후 저기다대고 자기아들 자랑은 왜하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또1등내소원 작성시간23.07.29 사랑한다 아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ㅏ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chalamet 작성시간23.07.29 허수애비는 하는게 뭐임 그리고 아들맘 눈치대가리 없는 댓글 진짜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Rain on me 작성시간23.07.29 오냐오냐해서 버릇망친 케이스는 저렇게 잡는게 맞은듯... 언니분 단호하게 적기에 대처하셨네억압적으로 착하게 살다가 사춘기와서 버릇없이 구는데 저렇게 하면 큰일나(는 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offthe 작성시간23.07.29 아들맘….와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몸짱 흰둥이 작성시간23.07.29 아들맘 뭐임 우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wsud 작성시간23.07.29 아니 애엄마가 하지말래는데 왜 남편은 반감가지고 더 오냐오냐했다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울티마 툴레 작성시간23.07.29 딸 아빠 오면 또 바뀌는거 아냐..? 언니는 물론 너무 잘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