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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칵.cxxxx][역사의 현장] 고종 강제 퇴위 장면.

작성자지수리리|작성시간23.08.18|조회수8,690 목록 댓글 32


1907년 7월 19일

조선 제26대 왕 고종이 일본의 계략에 의해 강제퇴위당한다. 

일제 통감 이토 히로부미는 고종이 헤이그 밀사 사건에 책임을 져야한다며

왕위에서 물러날 것을 요구했다. 

이완용, 송병준 등 친일파들은 이토 히로부미와 함께

고종을 협박해 고종의 퇴위를 선언하는 '양위조칙'을 승인하도록 강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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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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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홀로롤ㄹ롤 | 작성시간 23.08.19 아 나 너무 맘이 안좋아서 본문 못보겠어ㅠㅠㅠㅠㅠ여시 올려줘서 거마워ㅠㅠ
  • 작성자설랴 | 작성시간 23.08.19 개씨발새끼들아
  • 작성자둥당당둥당당 | 작성시간 23.08.19 ㅠㅠ....누를까 말까 고민했다
  • 작성자영나케이 | 작성시간 23.08.22 씨발놈들... 하..
  • 작성자수바민 | 작성시간 23.12.14 요거 아니야!! 고종 강제퇴위 당한 적 없음
    연어하다가 오해하는 여시 있을까봐 적고가요

    원본은
    “고종, 승하 1년 전 부축받아 거동”때 사진임

    승하 1년 전인 1918년 1월 15일 고종황제(왼쪽에서 부축받는 이)가 영친왕(오른쪽)과 함께 창덕궁 선원전에 예를 올리기 위해 침소인 덕수궁 함녕전을 나서고 있다. 사진 제공 서울대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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