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현장] 고종 강제 퇴위 장면. 작성자지수리리| 작성시간23.08.18| 조회수0| 댓글 3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박횽근 작성시간23.08.18 휴ㅠ진짜 저런놈들이 판치는 세상이라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역사저널 그날 작성시간23.08.18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동할거야 작성시간23.08.18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석진고슴도치 작성시간23.08.18 아 씨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암어귄카귄카 작성시간23.08.19 속터진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성브러시 작성시간23.08.19 그리고 오늘날 바다도 국익도 일본에 받치려는 대통령이 뽑히고 기이하게도 8월15일 광복절에 맞춰 고종과 민비가 생활했던 건청궁을 일반인들에게 한달간 개방하며 일부 포토존으로 사용케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주클래식한연인 작성시간23.08.19 개쉑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홀로롤ㄹ롤 작성시간23.08.19 아 나 너무 맘이 안좋아서 본문 못보겠어ㅠㅠㅠㅠㅠ여시 올려줘서 거마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설랴 작성시간23.08.19 개씨발새끼들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둥당당둥당당 작성시간23.08.19 ㅠㅠ....누를까 말까 고민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영나케이 작성시간23.08.22 씨발놈들...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바민 작성시간23.12.14 요거 아니야!! 고종 강제퇴위 당한 적 없음연어하다가 오해하는 여시 있을까봐 적고가요원본은“고종, 승하 1년 전 부축받아 거동”때 사진임승하 1년 전인 1918년 1월 15일 고종황제(왼쪽에서 부축받는 이)가 영친왕(오른쪽)과 함께 창덕궁 선원전에 예를 올리기 위해 침소인 덕수궁 함녕전을 나서고 있다. 사진 제공 서울대박물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