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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알바하다 힘들어서 울어본 적 vs 손님들 앞에서 넘어진 적

작성자겟백|작성시간23.11.03|조회수3,388 목록 댓글 14

출처 : 여성시대 겟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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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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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참치쌈장 | 작성시간 23.11.03 나 술집알바할때..테이블 치우려고 팔에 버너, 냄비 각종그릇들 올리고 손가락에 소주병 맥주병 하나씩 끼우고 주방 가는길에 토밟고 넘어져서 위쪽은 냄비에있던 음쓰, 술로 다젖고 엉덩이는 토로 다젖음
    진짜 서러웠는데 다들 나한테 토냄새난다고 그냥 빨리 집가라해서 그날 걍 집 감.. 하 10년지났는데도 절대못잊는기억이다
  • 작성자대머리빡빡이맨들맨들탈모빔 | 작성시간 23.11.03 아니 딴말인데 제목 읽을때 에픽하이 럽럽럽 느낌으로 읽혀ㅋ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도손맛쿠키 | 작성시간 23.11.03 나 이 말 할라고 들어옴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주4일제하바바 | 작성시간 23.11.03 유리병이었는지 잔이었는지 와장창 깸...ㅠ
    그나마 빈거였다 ㅠㅠ
  • 작성자뉴욕쎄오헴 | 작성시간 23.11.03 쪽팔리고 아프고 그런것보다 ㅅㅂ 업주랑 손님들한테 민폐끼친거같아서 자괴감들고 때려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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