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힘들어서 울어본 적 vs 손님들 앞에서 넘어진 적 작성자겟백| 작성시간23.11.03| 조회수0| 댓글 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호박꿍덕꿍 작성시간23.11.03 소개팅하는 사람들 앞에서 스무디 밟고 미끄러져 넘어짐 하핳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부무늊뷰 작성시간23.11.03 난 뚜레쥬르 알바할때 손님 케이크 꺼내다가 떨궈서 밑에 케이크랑 합쳐진 적 있음..울고싶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복유산소 작성시간23.11.03 울어봤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엠프레꼬모도밍고 작성시간23.11.03 알바 꽤 많이 해본거같은데둘 다 없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키소바빵 작성시간23.11.03 넘어진 건 아니고 그릇 와장창 떨어뜨려봄...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노유 작성시간23.11.03 취업해선 울어봤는데 알바할땐 아무리 좆같고 힘들어도 눈물안나던디.. 좆같음 걍 때리치면 되니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테비 작성시간23.11.03 슬라이딩했음...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탈락되었습미다 작성시간23.11.03 알바때는 하얗게 불태우고 그냥 퇴근하면 잊혀졌는데... 일할때는 진짜 씨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토랑 작성시간23.11.03 손님앞에서 울진 않았는데 신입일때 넘 바쁘고 내가 속도를 못따라가는데 옆에서 약간 이것도 못하냐는듯이 굴어서 억울하고 빡쳐서 움ㅎ 그후로 개고수가 돼서 그만두고 1년뒤에도 다시 일할 생각 없냐고 연락옴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치쌈장 작성시간23.11.03 나 술집알바할때..테이블 치우려고 팔에 버너, 냄비 각종그릇들 올리고 손가락에 소주병 맥주병 하나씩 끼우고 주방 가는길에 토밟고 넘어져서 위쪽은 냄비에있던 음쓰, 술로 다젖고 엉덩이는 토로 다젖음 진짜 서러웠는데 다들 나한테 토냄새난다고 그냥 빨리 집가라해서 그날 걍 집 감.. 하 10년지났는데도 절대못잊는기억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머리빡빡이맨들맨들탈모빔 작성시간23.11.03 아니 딴말인데 제목 읽을때 에픽하이 럽럽럽 느낌으로 읽혀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도손맛쿠키 작성시간23.11.03 나 이 말 할라고 들어옴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4일제하바바 작성시간23.11.03 유리병이었는지 잔이었는지 와장창 깸...ㅠ그나마 빈거였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욕쎄오헴 작성시간23.11.03 쪽팔리고 아프고 그런것보다 ㅅㅂ 업주랑 손님들한테 민폐끼친거같아서 자괴감들고 때려치고싶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