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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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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갱생중 작성시간 23.11.20 돈 돈 하다가 돈에 잡아먹혀버린 1인...엄마가 제발 편하게 흘러가듯 베풀며 살라는데 이제야 조금씩 이해됨..조금이나마 사회에 도움 주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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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랑행용 작성시간 23.11.20 부럽다 저런 성격 난 저런사람들보면 단단해보여서 부러워 난 살짝 건들면 터질 풍선같은 멘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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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mdee 작성시간 23.11.20 나도 공감. 그냥 태어난대로 가진 만큼 내 분수에 맞게 살고 싶어. 그래서 자본주의 시스템에 편입되지 않는 대안적인 삶의 방향을 찾는중.. 열심히 노력해서 “인정받는“ 대기업 들어가서 착실하게 돈 모으고 부동산 주식으로 돈 불리고 이런 게 무슨 소용인가 싶음. 하루하루 내 앞에 있는 것들에 집중하고 미래에 현재를 희생하지 않으며 내 행복 낭만 찾으면서 사는 게 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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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도서관 작성시간 23.11.20 ㄹㅇ 왜이렇게 힘들고 피곤하게 사는건지... 서로 도와주고 존중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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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똑띠울새 작성시간 23.11.20 맞아... 착하고 단단하게 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