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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핑계고] 신기하고 소름 돋는 미주의 꿈 이야기

작성자전갈이|작성시간23.12.17|조회수73,687 목록 댓글 35

출처 : 여성시대 전갈이



이번에 시상식에서 하나 더 풀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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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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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전6시아니라 | 작성시간 23.12.17 ㅁㅊ 무사와요
  • 작성자베어베어베 | 작성시간 23.12.17 울 아빠도 생전 꿈에 할머니할아버지 안 나오셨는데
    어느 날 할머니할아버지가 꿈에 나오셨대
    그래서 그냥 찝찝해서 병원 가봤는데
    거기서 바로 큰 병원 가보라고 했어
    그리고 암 발견함
    그게 할머니할아버지가 꿈에 나온 처음이자 마지막이래

    글구 엄마도 너무 몸이 아프고 힘든 날이 있었는데
    꿈에 외할머니가 나오셔서
    엄마 몸 쓰담쓰담하더니 "내가 다 가져가마" 하시고 나서 다음날 갑자기 컨디션 좋아지고..
    큰삼촌도 어깨가 너무 아파서 팔도 못 들 정도라
    그 좋아하는 담배도 못 피우셨다는데
    꿈에 외할머니 나오셔서 어깨 쓰다듬어주시고 나서 팔 움직일 수 있었다 그러고..
  • 답댓글 작성자한글영문숫자기호만 입력해주세요 | 작성시간 23.12.18 외할머니 멋지시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최민용 | 작성시간 23.12.18 ㅜㅜㅜㅜㅜㅜㅜㅜ
  • 작성자걸파워야 | 작성시간 23.12.18 시험하는 거라는 게 개무섭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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