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여시뉴스데스크]“저는 어머니의 성을 선택했습니다”… 부성우선주의에 제동 건 자매 작성자racker|작성시간23.12.29|조회수1,157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http://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530“저는 어머니의 성을 선택했습니다”… 부성우선주의에 제동 건 자매 - 여성신문배세정(24)씨는 새로운 이름으로 9월1일을 맞았다. 전날까지 세정씨의 이름은 ‘이세정’으로 아버지 이씨의 성을 딴 이름이었다. 9월1일부터 세정씨의 이름은 어머니의 성을 딴 ‘배세정’이 됐www.womennews.co.kr...전문은 출처로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요요요들아 | 작성시간 23.12.29 와 이렇게 행동하는 분들 ㄹㄹ 개멋있다 bbbb 작성자이게결말이라고 | 작성시간 23.12.29 나도 바꾸고싶다..부모님 성이 같은게 슬프네 ㅠ 작성자집에보내쥬 | 작성시간 23.12.29 아부지만 모자이크한거 왤케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