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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이민용의 찐사랑 신지였다 vs 서민정이었다

작성자김웅자|작성시간24.02.09|조회수12,147 목록 댓글 210

출처 : 여성시대 (통새우 와퍼)

 

나름 어린 시절 (철없는) 만났지만 결혼까지 했고

준이라는 애도 있음

이혼했지만 처음엔 이민용이 미련 있었고

이민용이 미련 접고는 신지가 미련이 생김

서로 아예 안 보고 사는 것도 아니고 계속 친구처럼 오가며 지냄(준이 때문이긴 함)

시간이 지나고 이민용은 서민정과 사귀고 결혼까지 약속 했지만

신지가 사고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결국 신지에게 갔음

 

처음부터 쌍방은 아니었지만

점점 스며들면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됨

이민용은 원래 엄청 무뚝뚝하고 자존심 세고 딱딱한 사람인데

서민정이랑 만나려고 자존심도 좀 버리고 이민용답지 않은 행동도 함

처음엔 서민정이 더 좋아한다고 보였는데

점점 이민용이 더 좋아했던 것 같기도 함

신지 사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서로 헤어지게 됨

 

뭐 찐사야 둘 다 사랑할 땐 진짜 찐사랑 했겠지만

결론만 보고 말하자면 사랑은 어느쪽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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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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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핫서머서머 | 작성시간 24.02.28 서민정이 보낸 것도 이민용이 신지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없는 사람이라 결국에 둘이서 완전히 행복할 수 없어서 보낸건 맞는데
    그치만 준이가 없었거나, 신지가 대박나서 혼자서도 훨훨 잘 살고 있었으면 신지도 민용에게 미련 보이지 않았을거고 민용도 민정도 신지에게 부채감 없었을거임
    다른 종류의 사랑이라고 생각하는데 후반으로 갈 수록 이성애적인 사랑은 민정 맞음
    신지가 안풀리고 바닥치는데 내버려둘 정도로 정이 없진 않아서 죄책감, 정, 책임감 때문에 신지한테 간거임 준이 문제도 당연히 있음 자기 아들 엄마가 타국에서 교통사고 당했는데 여친이랑 여행 떠나는 짓을 어떻게 해? 아들한테 죄짓는거라는거 민용도 민정도 아는데
    신지가 민정만큼 집안, 직업 멀쩡했으면 신지한테 가지 않았을거야 신지한테 미련 보이고 신경쓰이고 그림자에서 못벗어난건 신지가 안풀린것에 대한 죄책감 미안함 때문에 보인 행동임
    그런 의미에서 찐사는 민정 맞음
  • 작성자루루하나 | 작성시간 24.03.10 신지였으면 사고 소식 이후로 표시간 안미루고 바로 갔지ㅠㅠㅠ....밤비행기로 바꿨잖어ㅜㅜ
  • 작성자샐러드기념일_ | 작성시간 24.06.14 정주행을 거듭하면 할수록 서민정이야
  • 작성자프리랜서어부 | 작성시간 24.06.26 지금 정주행하면서 의경 궁근해서 검색해봄 ㅋㅋㅋ
  • 작성자샌듸치 | 작성시간 25.01.26 걍 민용 뒤져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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