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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무교가 교회에 가서 가장 충격먹고 떠나게되는것(+영상추가)

작성자망고사고|작성시간24.02.15|조회수8,057 목록 댓글 54

 출처 : 여성시대 토토로로로




는 방언기도

갑자기 알 수없는 말을 읊조리고 울면서 실신함
카더라로 갑자기 영어나 불어 등 배운적도 없는 언어로
유창하게 성경문을 읽는다는 얘기도 있음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나온다는데
이런 문화에 익숙하지않은 무교들이 가장 충격받는 요소중의 하나라고함

기독교인들에겐 방언이 터진단건 신의 은총을 입는 축복이라고함.


덧붙이자면 방언이 성장할 수록 능력방언이 되고 영적인 문제들이 해결되며 질병치유가 된다고 주장하기도 함
몇가지 예시로
카카카 방언 : 마귀의 정체가 드러나고 사탄을 무력하게만듦
다다다,타타타 방언 : 성령의 불을 던짐

https://youtu.be/44YG746fGec


15초부터
이걸 수십명 수백명이
격양된 분위기에서 울면서 한다고 보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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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최애쏘밍 | 작성시간 24.02.15 나도 초등학생때까진 잘 다녔는데 중고등부 예배로 바뀌고나서 청년부모임하는데 이런걸 하더라고? 그래서 무서워서 그날부로 교회 그만둠…ㅋㅋㅋ
  • 작성자청개구리피노키오야 | 작성시간 24.02.15 나도...갑자기 일어나라하더니 앞에화면에 내 얼굴 딱 띄워놓고 거기있는사람들 다 날 떠받들듯이 손짓하면서 당신은~사랑받기위해 태어난사람 노래부름....진짜 소름쫙끼쳐서 뛰쳐나오고싶었음.....옆자리 친구는 기도하는데 울면서 뭐라숄라숄라 하는디 그게방언이었던거같음 .....
  • 작성자초연해지기 | 작성시간 24.02.15 충격 그 자체
  • 작성자그러면서성장하는거라생각해 | 작성시간 24.02.15 나 지금은 종교없고 특히 교회라면 질색을 하는데 어릴땐 엄마땜에 어쩔 수 없이 갔었거든 한번은 여름성경학교때 학생부 애들 줄줄이 세워서 눈 가리고 맨발로 주님이 걸었던 가시밭길을 우리가 걸어보겠다며 어깨위에 손 올리고 일렬로 서서 더듬더듬 선생님들 따라 교회한바퀴 돌고 안대풀르고 몇가지 레크레이션 더 진행하다가 이제 기도하자면서 옹기종기 모이라더라고? 그래서 다닥다닥 붙어앉았는데 마이크를 쥔 전도사님이 주여 우리 어린양들이 오늘 주님을 따라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감정 격해져서 마이크를 쥔 채 흐느끼더라....다 큰 성인남성이 알수없는 말로 기도하며 흐느끼는데 그 어린 나이에 충격으로 남아서 덮은 기억이지만 꺼내보면 또 선명해 어지간히 충격이었나봐;;;
  • 작성자뿽키 | 작성시간 24.02.16 고딩때 기독교 동아리 얼떨결에 들어갔다가 으베베 듣고 그 분위기에 섞일 수 없는 사람이라는거 깨닫고 나왔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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