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 찍으니까 사람들 태도 변한거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햄버거말고치즈스틱| 작성시간24.03.03| 조회수0| 댓글 18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김석두 작성시간24.03.04 근데 이게 진짜야? 이런다고????
  • 작성자 오늘도 행복한 사람 작성시간24.03.05 우리나라 사람들 진짜 비만 혐오 심해
    저런 서러운 경험 다 있음ㅋ 특히 서비스직에... 서비스직이 오히려 더 무시함ㅋ...
    나도 정상체중이다가 살찌고 빠지고
    반복해서 진짜 그때마다 느낀다ㅋ......
    진짜 저래.ㅎ 난 제일 기억나는게 몸이 안좋아서 병원갔는데 의사가 뜬금없이 방시혁 맞는 주사? 권할때 당황했음
    나 살빼려고 병원온 것도 아닌데... 아줌마들은 진짜 무례함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아무말함 쓰기도 싫음 ㅠ
  • 작성자 January Never Dies 작성시간24.03.07 범죄자도 예쁘게 꾸미고 재판 나가면 형도 덜 받는다매..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능이가
  • 작성자 쁘이잉 작성시간24.07.14 나 118 나갈 때 무릎은 아팠지만 엄마랑 등산 하는 거 좋아해서 한달에 두번씩은 갔었는데 잠깐 뭐 찾아보려고 폰 보잖아?
    지나가던 아줌마들 와서 살 빼려면 폰 보지 말고 걸으라고 사람들 다 있는데 일부러 소리지르듯이 말하고 그랬어
    엄마도 바로 옆에 있는데ㅋㅋㅋ진짜 얼마나 속상했을까
    목욕탕 가도 갑자기 옆에 와서 아가씨 내가 살 빼는 거 알려줄까? 하면서 지들 젊은 시절 얘기하면서 뜨거운 물을 마시라느니 민간요법만 오지게 말하는데 날 위하지도 않으면서 그러는 척 하고

    내가 사회적으로 어떤 위치든 무슨 사람이든 비교당하는게 디폴트였어
    그래도 원래 밝고 무던한 편이라 그런 말 들어도 금방금방 까먹어서 무시하다가 내 건강을 위해서 키토제닉으로 지금은 60초반까지 빼고 유지중인데 내가 보는 세계가 더 넓어진 느낌이야

    처음엔 인간 혐오가 너무 심했어서 어떻게 이렇게 무례하지? 싶었는데
    지들 인생이 보잘 거 없어서 보여지는 모습 하나에 좌지우지 되는구나 싶어서
    저는 뚱뚱하면 게으른 거 같아서 싫어해요 이런식으로만 말해도 나랑 안 맞는 거 같아서 멀어짐

    같은 집단에 있어보면 지들이 더 게으르더라ㅅㅂㅋㅋ
    누가 누굴 평가하는지
  • 답댓글 작성자 두루뭉술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7.14 하 아줌마들 우월감 가득한 tmi발사하는거 개공감ㅠㅠㅠㅠ ㅈㄴ 날 위해서가 아니고 지자랑이고 걍 근거없는 민간요법... ㄹㅇ 무례하고 무식함 글고 뚱뚱하면 게으르다고하는 사람 안맞는것도 공감 ㅠ ㄹㅇ 이런 인간들아 재일 게을러 거기다 그런 예의없는 말 하는 꼬라지보면 머리도 나쁠거 같아서 싫음 진짜 뭐라해야할지도 모르겠어 능지예의눈치 싹다밥말어 먹었잖아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