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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발굽이 너무 자라서 잘 걷지도 못하는 조랑말 POLY 구조

작성자바이칼호수|작성시간24.03.09|조회수43,415 목록 댓글 9

출처 : https://youtu.be/bEBXQ8MkK_U

여성시대 돈많은백수가되고싶네







방치되서 발굽이 이모양 이따구로 자라버림.....

동영상 보면 절뚝거리면서 걸음ㅠㅠ




일단 톱으로 크게 한번 잘라냄

(말발굽은 우리 손발톱 같은거라 안아프다고 함!)




잘라낸 발굽 덩어리

어휴.....




털 밀고




발굽 다듬고




목욕 하고




옷 입혀줌






처음으로 하는 잔디 산책!







시간이 지난후 POLY의 모습

털 자라서 이뻐졌네!




발굽도 전보다 많이 나아졌다고




매달 장제사가 방문해서 발굽 교정해준다고 함

(장제사: 말의 편자를 만들거나 말의 건강 상태, 용도 등을 고려해서 말굽에 편자를 박아 붙이는 일을 하는 사람)



친구도 생김! (멀리서 달려오는 애)

친구 이름은 LOLA



처음이랑 완전 달라진 모습의 POLY






↓ 풀영상은 여기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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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jadorbfja | 작성시간 24.03.09 나는 편자 박는거 엄청 잔인한 줄 알아서 고전문학 보는 것도 힘들었는데 수송이나 경주의 용으로 쓰일때 인간의 입장에서 좋은건가? 자연상태로 두면 잘 살겠지?

    아 정말? 몰랐던 사실 알아간다 다행이에
  • 답댓글 작성자호이호이차차차 | 작성시간 24.03.09 피어싱같은거 아닐까? 그리고 손톱에 구멍뚫어서 뭐 달아도 안 아프잖아 그런 원리같은데
  • 답댓글 작성자느개비 코스트코 양파도둑 | 작성시간 24.03.09 토슈즈 안주고 마룻바닥 아스팔트 발레 시키는거랑 똑같다던데.. 자연상태에선 푹신한 초원이나 들이고 산이고 생존하려고 뛰어다니니까 갈려서 괜찮은데 현대사회에선 돌길, 포장도로를 뛰어다녀야하니까 달아줘야한대 어차피 손톱 끝에 다는거라 아프지도 않고.. 자연상태에선 발에 뭐가 박혀서 곪거나 저 조랑말처럼 야생성이 떨어져서 관리를 못하다가 어느날 못걸으면 그대로 그 말의 운명은 거기까지인데.. 농장에서 사는 애들은 관리받는 몸이니까 겸사겸사 발굽에 뭐 끼거나 박힌거 없는지 체크도 하고
  • 작성자여성시대_댓글알리미 | 작성시간 24.03.09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2.0
    ※ 연속 등극 시 최대 3회까지 기록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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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상식사전 | 작성시간 24.03.09 예전에 시사프로에서 발굽 갈아주는 직업도 엄청 귀하고 잘 번다구 봤어! 말 안 아프게 잘 하더라ㅎㅎ 뛰어다니지도 못하고 발톱관리도 제대로 못받고 얼마나 불편했을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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