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wodkasldkw
|작성시간24.03.25
감독이 의도했든 안했든 영화관에서 영화보면서도 택시기사 역할이 수호자? 이런 느낌처럼 느껴짐 엄청 공격 들어오다가도 그 택시타고 나서는 그냥 쭉 달려서 한강까지 도착한것도 그렇고... 먼가.. 신부님을 보호해준 느낌 ㅜㅜ
작성자바받메투
|작성시간24.03.25
택시번호도 1224였덬 것 같은데!!
작성자mendoku
|작성시간24.03.25
가브리엘이 아니라 크리스토퍼일텐데....! 왜냐면 내 차에도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