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장재현 감독이 말하는 <검은 사제들> 택시 기사의 정체

작성자슈가글라이더| 작성시간24.03.25| 조회수0|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wodkasldkw 작성시간24.03.25 감독이 의도했든 안했든 영화관에서 영화보면서도 택시기사 역할이 수호자? 이런 느낌처럼 느껴짐 엄청 공격 들어오다가도 그 택시타고 나서는 그냥 쭉 달려서 한강까지 도착한것도 그렇고... 먼가.. 신부님을 보호해준 느낌 ㅜㅜ
  • 작성자 바받메투 작성시간24.03.25 택시번호도 1224였덬 것 같은데!!
  • 작성자 mendoku 작성시간24.03.25 가브리엘이 아니라 크리스토퍼일텐데....! 왜냐면 내 차에도 있거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