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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자명종 작성시간 24.03.31 ㅋㅋㅅㅂ 아 울아빠 등빨조은데.내칟구가 백두혈통이냐고 믈어봄ㅋㅋ 장사집안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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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우니 작성시간 24.03.31 울할아버지가 젊을때진짜 험악한 깍두기상이고 풍채좋고 키도크셧음
연세드실수록 점점 인상좋아지시긴함
할아버지 70초반무렵에
할머니허리수술로 병원입원해 계실때
같은병실쓰는할머니들이 새벽에도 티비크게틀고
불도못끄게하고 내가 이제주무시라해도 젊은년이싸가지없다어쩌고했었는데
할아버지오시면 숨소리조차안들렷어
할아버지한마디도안하셧는데...ㅎ
할아버지 오실때마다 더계시다가시라고 하고그랫음
가시고도 한시간은조용해 다시올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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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u고구마 작성시간 24.03.31 우리아빠 나 아기때 새로 이사간 동네에서 소련마피아로 소문났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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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무커 작성시간 25.08.02 아 연어왔는데 개웃겨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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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구마를먹자구고무마 작성시간 24.04.01 울아빤 젊었을때 맨날 불신검문 당했다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