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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ㅈㄴ 무섭게 생긴 사람들이 듣는 말

작성자료료.| 작성시간24.03.31|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아아바라바라 작성시간24.03.31 어떤 인상이길래ㅋㅋㅋㅋ궁금래
  • 작성자 드라마마마마마마 작성시간24.03.31 유치원하셔가 너무 웃기고 귀여움ㅋㅋㅋㅋㅋ
  • 작성자 베어젤리 작성시간24.03.31 울 아빠..우리집 대문 앞에서 나 기다리고 있었는데.지나가던 형사가(비번이랬음) 조폭인줄 알고 여기서 뭐하시냐며 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ㅌ
  • 답댓글 작성자 피톤치드필요해 작성시간24.03.31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닉네임그런거못정한다니까이사람이참 작성시간24.03.31 나도 갭이 얼집, 유치원, 초딩 때부터 아빠랑 등하교를 같이 했는데 학교 마칠 때쯤 미리 복도에서 기다리고 계셨거든 여시야 너 아버지 혹시 조폭이야? 속닥속닥 깡패래…! 좀 언어를 순화해서 체육관 관장님이셔? 하는 애도 있었다
  • 작성자 넌입좀닫아라 작성시간24.03.31 나 마동석한테 사인해달라고 말 못했자나…. 내 뒤에 마동석 혼자있었는데 ㅜㅜ그게 벌써 10년전이다
  • 작성자 배고파뒤져요 작성시간24.03.31 어떤 느낌이지 보고싶다
  • 작성자 ‍겨울 작성시간24.03.31 나 초등학교 전학왔을때 우리아빠 깡패라고 소문났었음; 애들이 친해지니까 물어보더라 진짜 깡패냐고
  • 작성자 국화차 작성시간24.03.31 나 직장에 새로발령받아오신분 ㄹㅇ 눈도못마주침;;;;;;; 귀신보는기분이었어
  • 답댓글 작성자 뿡뿌우우우우욱 작성시간24.03.31 그정도여? ㄷㄷ 어케 생겼길래
  • 작성자 해외인프피 작성시간24.03.31 오 .. 그럼 나도 살면서 못봤던 거다..
  • 작성자 백반찌 작성시간24.03.31 초딩때 내친구도 우리집와서 아빠보고 말도못하고 조용히 움ㅋㅋ 우리동네에서 아빠 깡패고 본처 도망가고 후처가 본처 애키운다는 소문도 남ㅋㅋ 엄마는 또 갸날프고 마르고 이런데 우린 우량아 둘이었음
  • 작성자 슈퍼리치 작성시간24.03.31 마동석분위긴가?
  • 작성자 미고랭챱챱 작성시간24.03.31 초딩때 우리집이 진짜 이쁘고 좋은 주택이었는데 방문했던 친구들 절대 집오고 싶단 소리 안함 아빠 개무섭게 생겨서 보자마자 얼거나 울어가지고ㅠ 지금도 비슷..
  • 작성자 자명종 작성시간24.03.31 ㅋㅋㅅㅂ 아 울아빠 등빨조은데.내칟구가 백두혈통이냐고 믈어봄ㅋㅋ 장사집안같다고
  • 작성자 에우니 작성시간24.03.31 울할아버지가 젊을때진짜 험악한 깍두기상이고 풍채좋고 키도크셧음
    연세드실수록 점점 인상좋아지시긴함
    할아버지 70초반무렵에
    할머니허리수술로 병원입원해 계실때
    같은병실쓰는할머니들이 새벽에도 티비크게틀고
    불도못끄게하고 내가 이제주무시라해도 젊은년이싸가지없다어쩌고했었는데
    할아버지오시면 숨소리조차안들렷어
    할아버지한마디도안하셧는데...ㅎ
    할아버지 오실때마다 더계시다가시라고 하고그랫음
    가시고도 한시간은조용해 다시올까바
  • 작성자 cu고구마 작성시간24.03.31 우리아빠 나 아기때 새로 이사간 동네에서 소련마피아로 소문났었음....
  • 답댓글 작성자 무커 작성시간25.08.02 아 연어왔는데 개웃겨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고구마를먹자구고무마 작성시간24.04.01 울아빤 젊었을때 맨날 불신검문 당했다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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