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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렁이1나명 작성시간 24.04.14 깔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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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독한백수라내요 작성시간 24.04.14 경상도에서 니 들었을 때 기분 나쁜 사람은 언니 밖에 없음 니?니라고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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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azelle 작성시간 24.04.14 난 진짜 제일 와닿았던게 인사할 때 였어
회사선배가 "안녕?" 이러는데 되게 상냥한 말투로 느껴져서 ㅋㅋㅋ -
작성자이슬은 작성시간 24.04.14 대구 사람들 질문. 성 떼고 여시야 라고 부르는 거 호감 있어서 그렇게 부르는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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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락중에락 작성시간 24.04.14 우린 이름도 잘 안붙였는데 걍 야로 호칭 통일임. 서울 와서 야라고 하니까 상처받더라고..? 근데 잘 안고쳐져서 내가 야라고 해도 별 암시롱 않는 친구한테는 걍 무의식으로 야라고 겁나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