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인이라면 무조건 설레는말 작성자유민쓰| 작성시간24.04.14| 조회수0| 댓글 6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17:10:15 작성시간24.04.14 서울말 다정하다고 느끼는거 신기해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일본 좋아해? 그럼 꺼져 작성시간24.04.14 경상도 사는 친구가 나 업무통화 하는 거 듣고 사귀냐고 해서 너~~~무 기분이 족같앗음 그때는 뭐지 시발 내 말투에 문제있나 했는데 나중에 여시에서 이런 글 보고 알았음..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나는간다떠난다 작성시간24.04.14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음식이나를만든다 작성시간24.04.14 귀엽네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이언츠이지스 작성시간24.04.14 확실히 부드러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다 이루어지네 작성시간24.04.14 진짜야.. 서울말 넘 다정하게 들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냐햐핫 작성시간24.04.14 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쌍계피지떡 작성시간24.04.14 🍀🌸🌼여시야~🌿✨☁️🥰🥰🥰 모두가 날 이런느낌으로 부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을 뗄 수 없는 작성시간24.04.14 이거진짜 10000000퍼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hloe 작성시간24.04.14 즈그 느그 로 지칭되다가 너네/너희 로 지칭될 때의 그 몽글몽글함이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마토주유 작성시간24.04.14 ㅋㅋㅋ난 반대로 대학가서 대구 사람을 처음만났을때 나한테 화난줄 알고 엄청 무서웠었는데ㅋㅋㅋㅋ걍 원래 말투였음 근데 엄청 친해지진 못하겠더라 ㅜㅜㅋㅋ서로 벽이 느껴짐 그 언니한테 나는 너무 느끼한 사람이고 나한테 그 언니는 거친 사람이고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귤까먹는곰 작성시간24.04.14 나 ㄹㅇ 다 나 좋아하는줄 알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광기어리게되 작성시간24.04.14 서울 이사가서 일찐남학생남이 나한테 시비걸었는데 겁나 해맑게 대답해줌.. 아니 분명 다정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ㅑ 작성시간24.04.14 밥 먹었어요? 묻는데 진자..나한테 반해서 밥 같이 먹자는 줄…ㅠ ㅠ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누렁이1나명 작성시간24.04.14 깔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독한백수라내요 작성시간24.04.14 경상도에서 니 들었을 때 기분 나쁜 사람은 언니 밖에 없음 니?니라고 했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Gazelle 작성시간24.04.14 난 진짜 제일 와닿았던게 인사할 때 였어 회사선배가 "안녕?" 이러는데 되게 상냥한 말투로 느껴져서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슬은 작성시간24.04.14 대구 사람들 질문. 성 떼고 여시야 라고 부르는 거 호감 있어서 그렇게 부르는 거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락중에락 작성시간24.04.14 우린 이름도 잘 안붙였는데 걍 야로 호칭 통일임. 서울 와서 야라고 하니까 상처받더라고..? 근데 잘 안고쳐져서 내가 야라고 해도 별 암시롱 않는 친구한테는 걍 무의식으로 야라고 겁나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