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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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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 손 꽁꽁꽁 작성시간 24.04.29 나도 애들 빨리 철드는거 싫더라.. 애는 애다운게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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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르미리 작성시간 24.04.29 속상하네ㅜㅜ 저 아이도 누리고싶은게 있었을텐데ㅠ 너무 빨리포기한 느낌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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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얼마나기쁜일이야 작성시간 24.04.29 ㅠㅠㅠㅠㅠㅠㅠ 출근하다가 울었어 그래도 저런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야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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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야어여오요우유우이 작성시간 24.04.29 진짜 내가 뭐라고 저 애의 삶을 동정하겠어. 슬픈 건 동정이 아니라 공감이야. 내가 사회에 나와보니 나 하나를 건사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으니까. 그걸 내가 저 아이 나이 때 했더라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예상 가고 그 부침에 일부 공감이 가서 슬픈 거야. 애들은 영원히 애일 수 없는데 그 짧은 시기조차 애답게 못 사는 세상이 슬프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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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갭 작성시간 24.04.29 저런 분 만나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