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집안에서 빨리 철 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다. 작성자졸려죽겠다ㅇ| 작성시간24.04.29| 조회수0|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내 손 꽁꽁꽁 작성시간24.04.29 나도 애들 빨리 철드는거 싫더라.. 애는 애다운게 제일 예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르미리 작성시간24.04.29 속상하네ㅜㅜ 저 아이도 누리고싶은게 있었을텐데ㅠ 너무 빨리포기한 느낌이야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얼마나기쁜일이야 작성시간24.04.29 ㅠㅠㅠㅠㅠㅠㅠ 출근하다가 울었어 그래도 저런 사람들이 있어서 다행이야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야어여오요우유우이 작성시간24.04.29 진짜 내가 뭐라고 저 애의 삶을 동정하겠어. 슬픈 건 동정이 아니라 공감이야. 내가 사회에 나와보니 나 하나를 건사하는 게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으니까. 그걸 내가 저 아이 나이 때 했더라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예상 가고 그 부침에 일부 공감이 가서 슬픈 거야. 애들은 영원히 애일 수 없는데 그 짧은 시기조차 애답게 못 사는 세상이 슬프기도 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백갭 작성시간24.04.29 저런 분 만나서 다행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