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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3일 동안 장례식 지켜준 친구 의견 갈리는거 신기해서 쪄보는 투표글(투표⭕️)

작성자기프티콘이아니라기프콩티|작성시간24.06.03|조회수28,396 목록 댓글 568

출처: 여성시대 (기프티콘이아니라기프콩티)


https://theqoo.net/square/3260183466


내용 요약하자면

1. 최근 엄마가 돌아가셔서 상을 치른 글쓴이
20년지기 절친이 있음
외동딸인 글쓴이가 걱정돼 3일 내내 옆에있어줌

2. 그 후 한달뒤 얘기도중 절친에게 남친이 생긴걸 알게되고 어떻게 만나게됐냐고 물어봤더니
장례식장에서 첫눈에 반해 절친이 번호를 물어본것

그사실을 알고 글쓴이는 극대노
절친은 오히려 더 서운하다는 입장


여시의 생각은?







제일 많은 의견이
어떻게 이런상황에서 남자가 눈에 들어오냐
장례식장이라고 계속 우울, 슬픈건 아니다 라는 걸로 많이 갈리던데 실제 겪어본 여시들 입장을 들어보자면




이해가는 여시들은 왜그런지
이해가 안가는 여시들은 왜그런지 의견도 달아주면 고맙겠습니다
의견이 극명하게 갈려서 너무 흥미로워서 써보는 투표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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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내아이디내놔 | 작성시간 24.06.05 장례식장에서 번호 딴다는 게 좀 이상하긴 한데 3일 내내 있어주는건 친척들도 못함… 그냥 우리 엄마가 내 곁 지켜준거 고마워서 이어줬나보다 하고 말듯
  • 작성자Fear is the mind killer | 작성시간 24.06.05 3일동안 같이 있어주는 게 쉽나...ㅋㅋㅋ친척들도 안그러는데. 친구 부모상이지 내 부모상이 아니니까 덜 슬픈 거야 당연한 거고.. 내친구가 저러면 그냥 그러려니 할듯 그것도 인연이겠거니 하고.. 그리고 그 당시에 내가 모르게끔 행동했으면 뭐..


    위에서 공감가서 복사한 댓글임
    [친구면 그저 옆에서 힘이 되주는 것까지가 역할이지 그 이후에 어떻게 하는 것까지 내가 간섭할 일인가ㅋㅋ 상 치르는 동안 내가 위로받았으면 된거임]
  • 작성자오웽웽 | 작성시간 24.06.05 아버지상 경험있고 이해 불가한거 아니라고 생각
    진짜 장례때는 잠깐 와준 사람도 너무 고마워. 근데 3일 내내 있어줬다? 그 친구라면 보증서는거 제외 다 가능함. 진짜 평생 은인이라고 생각할 정도.
    근데 본인이 인연인거 같은 사람을 만나서 번호교환 했다는게 뭐 어때서? 그럴수도 있지.
  • 작성자치료중건들지마 | 작성시간 24.06.05 3일내내 먹잇감탐색 ㄷㄷ
  • 작성자다누림건설알렉스한 | 작성시간 25.01.17 남미새랑 결이 달라서 ㅠ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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