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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해외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중앙아시아 국가 2곳

작성자68혁명|작성시간24.06.21|조회수16,626 목록 댓글 10

출처: 여성시대 68혁명

https://youtu.be/8RlbLYM9bQk?si=NTBkl1brCiG9HQEU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구잘

미수다 출신

카자흐스탄 출신의 오네게

키르기스스탄 출신의 안나

홍씨인 건 한국인 남편 성씨 붙이신 거라고 함

파비앙: 중앙아시아는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도 있죠?

한국에 살면서 이 두 나라 분들을 만나기가 쉽지않더라고요

안나: 투르크메니스탄은 사실 해외로 많이 못 나가게 해요

폐쇄적이고

치료하러 한국에 왔던 유일하게 투르크메니스탄 사람 만난 적 있는데

영상에는 없지만 타지키스탄도

폐쇄적인 독재국가라서 마찬가지로 빡빡

반면에 타지키스탄은 한국 여권 소지자면 무비자로 입국가능

투르크메니스탄은 관광비자를 받아야하는데

절차가 쉬운 편은 아니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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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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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고수먹기차략쇼 | 작성시간 24.06.21 헐 내가 출장 가서 만나본 타직남도 키 진짜 컸는데!!!
  • 작성자고민중인게 있는디 | 작성시간 24.06.21 나도 회사에서 우즈벡 키르기스 카자흐 다 만나봤는데 투르크랑 타지는 못만나봄ㅋㅋㅋㅋ
  • 작성자Netflix Korea | 작성시간 24.06.21 그러게 아는 사람중에 타지키스탄 사람 딱 한명있네
  • 작성자고수먹기차략쇼 | 작성시간 24.06.21 워낙 왕래가 없어서 그런지.... 저 나라는 초청하랴면 비자 신청서에 초청하는 회사/사람이 이 투르크사람 도망가면 추후 불이익 감수한다는 각서도 외교부에 내야됨.. 타지키스탄은 결국 초청 성공했는데 투르크는 잘 소통하다가 결국 막판에 연락 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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