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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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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리브진저 작성시간 24.07.21 아진짜 외할아버지 장례할때 산 올라가서 돈 계속 요구하명서 노래부르던거 생각난다... 진짜 슬픔을 잊게하는 짜증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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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원하이 작성시간 24.07.21 저렇게 남의 죽음과 가족들의 슬픔 이용해서 밥벌이 하는사람들 잘만 저러고 먹고 사는데 미신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아야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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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의 무기력을 사랑해 작성시간 24.07.21 진짜 너무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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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밀크티야맡아봐 작성시간 24.07.21 버스짐칸에싣는게 나쁜것도아닌거같은데
싣고만가믄된다고생각했는데....흠 각자취향사정에따라 하십쇼 -
작성자햅삐햅삐해삐 작성시간 24.07.22 아빠 보낼때 넘 이성적이라서 돈 많이 아꼈는데 유골함 진짜 상술같다느낌.. 엄마때메 좀 비싼거 했는데 납골당 가니까 전부 투명유리로 되어있어서 유골함이 보이는거야 싼거했으면 다른집이랑 비교되서 엄마 더 슬퍼하고 나도 후회했을거같아 그러면서도 이거 진짜 상술이군 하고 생각이듦.. 근데 알면서도 어쩔수없이 할수밖에없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