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기타]정말 자식을 질투하는 부모들이 있나요

작성자벼룩파리|작성시간24.08.05|조회수4,632 목록 댓글 9

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67669843?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4


인터넷에 글들 보면 자녀를 질투하는 마음을 가지는 부모들 사례를 종종봅니다.
이게 진짜 이런 마음이 드나요?보통의 부모는 내 자녀가 잘되면 그게 자랑스럽고 내 자랑 같이 느껴지지 않나요?
너무 신기하고 또 이해가 힘든 감정이라 궁금합니다.
그리고 아들을 질투하는 아빠들의 사례는 정말 보기가 힘든데 왜 유독 딸을 질투하는 엄마들의 사례는 정말 많이 보이는지
그것도 궁금합니다.제가 가끔 너무 이해안가는 엄마의 행동을 네이트판에 올리면 가끔 댓글에 엄마가 딸을 질투하네 이런 글이 있는데
한번도 그런 글이 진짜일꺼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자식을 대체 질투해서 뭐가 달라지는거죠?자식이 잘못되면 보통 자신의 짐이 되지 않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화가너무나많은 | 작성시간 24.08.05 그런부모가 있을까?싶었는데 내 친한친구 부모님이 친구한테 엄청 질투 느끼시는 타입인거 알고선 좀 놀랐었음;;;
  • 작성자소떡소떡이랑김밥 | 작성시간 24.08.05 울엄마그러더라..나 신축집샀는데 이거는 별로네 저거는 별로네...물건도 이건별로고..계속 그러길래 다 새거인데 좋은말좀 하라고 왜 자꾸 나쁜말만 하냐니까 내가 보는눈이 별로래 그래서 엄마집은.드럽고 오래됐고 거지같다고 말해버림
  • 작성자허허허증말 | 작성시간 24.08.05 아빠가 아들 질투하는 경우가 드문게 아니고, 아빠가 아들을 질투하는 경우 대개 폭력이 수반되기 때문에 가정폭력, 학대로 이어져 질투라는 단어보다 더 심각한 단어로 표현되기 때문임. 특히 부인이 어린 아들의 양육에 포커스를 맞출때 아들 질투하는 남편 많음. 내 남동생도 그래서 말도 못하는 애기때부터 아빠가 폭력 행사함
  • 작성자안되면되는걸해라 | 작성시간 24.08.05 난 엄마가 나보고 너진짜 늙었다
    늙어보여 이걸 자주 얘기하는거야
    진짜 가스라이팅같았어..그때 내나이27살이엮음
    지금은 연끊고삼^^
  • 작성자Phonnin | 작성시간 24.08.05 울갭 나 질투함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