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오아제바아알
야 이거 누가 신청했냐? (아내:제가요)
난 우리 아들이 신청 한 줄 알았거든
어떻게 니가 이거를 신청할 수 있나 해서...
넌 요즘말로 성인 ADHD야
그런거 안나왔는데요?
시댁, 남편 전부 아내 한 명을 정신병자 취급함
아내가 나 검사했는데 정신병 없대, 라고 하니까
남편 하는 말
그 뜻이 아니고~ 우리가 보기에 그렇다고~
(한 마디로 니 탓)
아내랑 아들셋 시댁에 집어넣고
혼자 축구회 가고 마사지 받다가 잠들어서 새벽 늦게 집에 온 남편
아내가 화 나서 방문 두들기고 남편 멱살을 잡았다고함
시부모는 그거 보고 놀라서 기절했다고...
마사지고 뭐고 며느리 너는 선을 넘어서 싸워!!!
아내가 그간의 속사정 털어놓는데
남편 하는 말 : 울지 말고 얘기해
남편은 애 가진 와이프 무시하고 시댁 종 취급함
허구한 날 축구하고 외출 했다고.
시엄마란 사람은 그 와중에도 (왜 이제 말 해)너만 알았잖아 따지고 있음
친정도 니 탓이라고, 너만 잘하면 시댁도 너한테 잘한다고 아내 탓만 했다고함
아내는 자기 말 들어줄 사람 없어서 힘들었다고해
그 와중에 남편은
너나 나나 애 때문에 사는거고 사랑하지 않아
추가
전부 못봤는데 남자가 이혼 후 계획도 줄줄줄 읊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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