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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에 외동딸인 손담비
통금 시간도 엄청 빡세고
학창 시절 인기 많았던 손담비의 집 앞으로 찾아오던 남학생들에게 바가지로 물 뿌려서 다 쫓아냄
손담비네 친구들까지도 부모님 제일 무서워함
몇년전 손담비 나혼산 출연 당시에도
시집가라고 기승전 시집으로 유명하셨음..
https://youtu.be/rmukNqFkvD8?si=p0bk9qkJk9zKWtC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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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드레서 (SoulDresser)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니빠진 딸기 작성시간 24.09.02 아니 딸 뺨을 때려???? 살면서 맞아본 적 없는데 그것도 엄마가?!?! 때리면 진짜 삶에 대한 회의감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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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크바지 작성시간 24.09.02 자기가 결혼 잘못해놓고 애가 뭔 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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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폰수정 작성시간 24.09.02 손담비 엄마 붕어빵이구만 본인 닮은 애 그것도 하나밖에 없는 데 저렇게밖에 못했구나 진짜 희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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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루시파 작성시간 24.09.02 양육 방식, 가정 분위기는 대물림됨... 손담비가 걱정하는 바가 뭔지 이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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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합에물린이특 작성시간 24.10.20 나도 아빠한테 속마음 얘기하니까 바로 화내더라... 그래서 평생 마음에 문닫고 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