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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후반 갑자기 밀려온 노화에 현타온 여자.jpg

작성자아기상어뚜루룻| 작성시간24.09.05| 조회수0| 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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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 종교니? 조선족이니?ㅋㅋㄱ 작성시간24.09.05 나도 30대후반이데 그냥 뭐.. 나라고 특별한 인간 아니다, 늙는 건 자연스러운 것이다, 라고 생각하니 노화는 괜찮음ㅋㅋ 근데 몸이 좀 허약해진 건 슬픔..ㅋㅋㅋㅋ
  • 작성자 로파이로 작성시간24.09.05 인간은 다 늙어
  • 작성자 걱정은내몫임 작성시간24.09.05 나다.. 나30대후반인데 진짜 올해 훅갔어.. 팔자주름진해지고.. 기미고올라오고.. 슬프다 ㅠㅠ
  • 작성자 네모니모니아니레모나 작성시간24.09.05 나도 30대되고 노화 확 왔는데 외모말고 다른 취미랑 자기계발에 꽂혀가지고 그냥 그럼..인생은 개성으로 사는거지 얼굴주름 뭐 이런 걸로 사는 거 아니더라고 건강만 하면 됨
  • 작성자 떡볶이맛 쿠키 작성시간24.09.05 무슨 마음인진 이해감..근데 난 외모말고 체력 떨어진거랑 여기저기 쑤시고 아픈거에서 현타오더라ㅠ
  • 작성자 천운이따르는자 작성시간24.09.05 근데 자연광 흔적도 좀 잇고..부스스한.. 좀 힙하지않아? 눈빛이 빛나면 멋진거같아
    물론 노안도 오고 얼굴도 달라지겠지만.. 뭐 기계도 낡는데 사람도 그렇겠지 싶어
  • 작성자 리사밴더펌프 작성시간24.09.05 무슨 느낌인지 알겠는데
    ^외적인 젊은모습^은 되게 짧아서
    붙잡고 살기엔 정말 찰나인것같음..
    3n만되어도 2n때랑 다르다고 슬퍼지는데 2n의모습은 인생에서 정말정말짧은순간이고...
    걍 그때그때 인정하고 사는수밖에...
  • 작성자 불닭별뽀빠이 작성시간24.11.11 인간은 왜 늙는걸까...청춘이란데 너무 짧아서 아름답고 찬란하기 느껴지고 아쉬운거같음...ㅠㅠ
  • 작성자 lineon 작성시간24.11.13 마자 벤자민처럼 거꾸로됐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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