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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묘냐 작성시간 24.10.07 써글 엄마가 싫어하는 선물 사줘도 저렇게 맣하고 불효할거임? 글쓴이가 몇살인줄 알고 경제력이 어쩔 줄 알고 그래? 완전 너무해 마상이야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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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갈길가자 작성시간 24.10.17 딸은 센스가 없고 ㅠ 엄마는 딸에대한 존중이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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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료나눔처음받아서신난여시 작성시간 24.10.26 그냥 슬프다 .. 좀 더 행복할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 남도 아니고 자식이 산 선물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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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텔이싫어요 작성시간 24.10.31 엄마도 딸도…..이상해..
루이비통 그지같은 짭들고 다닌다>평소 인성 보임
선물해줬는데 성의 무시하고 싫다고 안들거라고 함>딸존중X -
작성자허무주의펭귄 작성시간 25.12.29 어우 명품짭들고다니면서 말 저따구로 하는 아주머니 별로임;; 그냥 정상아닌느낌... 딸도 센스없기는 마찬가지인것같고.. 루이비통급으로 짭이라도 꼭 들고다녀야겠는 사람한테 저걸사주면 좋다고 들겠냐고...... 허영심덩어리랑 센스뒤지게없는 사람 둘 다 꼴보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