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엄마한테 가방 사줬는데 서로 빈정상함.jpg 작성자아기상어뚜루룻| 작성시간24.09.15| 조회수0| 댓글 99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띠띵33 작성시간24.09.28 애초에 선물인데 왜 본인맘에 드는걸 사는 모르겠네.. 받는사람 생각해서 사는게 맞지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술독에빠지고싶다 작성시간24.09.28 저따위로 사주고 받는사람이 고마워하지 않는거에 발작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나리셔스 작성시간24.09.29 엄마왜저래ㅠ 엄마가 어른이 좀 덜됐고 딸은 엄마를 그대로 닮아뿟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또일 작성시간24.09.30 면세로 살거면 그냥 뤼비텅 찐 사드리지 그랬냐 돈쓰고 욕먹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자까 작성시간24.10.03 이건 저런 엄마를 겪어봐야 아는거임 딸 진짜 개불쌍하다....루이비통 솔직히 쉽게 턱턱살수 있는거 아니고 선의로 샀는데 저런반응 나오니까 서운하고 기분상해서 저러는거 같은데 저러면 다신 아무 기념일도 안챙겨맘에안드는 선물 사주면 저렇게 말해도되는거야? 진심으로??????????? 다들 그러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우리울느그름 작성시간24.10.05 난 엄마말 심하다고 생각안드는데....원래 가족끼린 쿠션어 빼고 좀 직설적으로 말하게되지않나? 보통 딸들이 엄마에게 카톡으로 얼마나 이쁘게 말하는지 궁금하네...저 대화그대로 엄마딸 바뀌었다고 생각하면 엄마가 어디서 내취향도 아닌 디자인이상한가방 비싼돈주고 물어보지도않고 쓸데없이 샀을거 생각하면 빡쳐서 나같아도 말 저렇게 나갈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묘냐 작성시간24.10.07 써글 엄마가 싫어하는 선물 사줘도 저렇게 맣하고 불효할거임? 글쓴이가 몇살인줄 알고 경제력이 어쩔 줄 알고 그래? 완전 너무해 마상이야 엄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갈길가자 작성시간24.10.17 딸은 센스가 없고 ㅠ 엄마는 딸에대한 존중이 없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료나눔처음받아서신난여시 작성시간24.10.26 그냥 슬프다 .. 좀 더 행복할수도 있었을거 같은데 .. 남도 아니고 자식이 산 선물이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호텔이싫어요 작성시간24.10.31 엄마도 딸도…..이상해..루이비통 그지같은 짭들고 다닌다>평소 인성 보임 선물해줬는데 성의 무시하고 싫다고 안들거라고 함>딸존중X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허무주의펭귄 작성시간25.12.29 어우 명품짭들고다니면서 말 저따구로 하는 아주머니 별로임;; 그냥 정상아닌느낌... 딸도 센스없기는 마찬가지인것같고.. 루이비통급으로 짭이라도 꼭 들고다녀야겠는 사람한테 저걸사주면 좋다고 들겠냐고...... 허영심덩어리랑 센스뒤지게없는 사람 둘 다 꼴보기싫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46 47 48 49 현재페이지 5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