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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무심코 던진 말에 죽어본적 있는지 달글

작성자키리라스티|작성시간24.09.26|조회수5,881 목록 댓글 40

내 주변 애들은 엄마가 없어

라고 친구가 얘기하면 어떨거 같아?
내가 그렇거든...

자기네 직장동료 욕하다가
"걘 아빠 얘기만하는거 보니 엄마 없어ㅡㅡ
내 주위 애들은 다 그래"

이러는데 나도 엄마 안계신거 얘 다 알거든...
그냥 말하다가 욱해서 한 얘기같은데 마음이 참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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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열빙어먹고싶다 | 작성시간 24.09.26 직장에서 후임자(선배임) 인수인계 다해준건데도 후임이 안해서 내탓으로 몰렸을때 내입장얘기하는데 대고 구질구질하다고 그냥 니잘못인거 인정하라고 함ㅠ그선배가ㅋ 아직도 되게 충격이야 구질구질...; 평생 첨들어봄
  • 작성자오말자싸롱 | 작성시간 24.09.26 나 가정형편(경제) 어려운거 때문에 교무실에서 상담해준 선생: 부잣집애한테 길거리간식 심부름시켰는데 카드밖에 없어서 못 사온 상황에서 걔한테“야!!! 몇천원도 없냐?? 난 돈없는 것들이 제일 싫어!!!” 눈물참느라 힘들었당
  • 작성자Infp t | 작성시간 24.09.26 지금 직장상사가
    넌 일못하는 사람들의 표본이라고한거

    그만둔다고하니까 잡더라
    2주만 참으면 이런곳에 없어도 된다ㅡㅡ
  • 작성자링귀니 | 작성시간 24.09.26 잠수이별 트라우마 있는거 알면서 자기 남친말하다가 아 잠수이별해버려 이러더라 ㅎㅎ
  • 작성자홍합에물린이특 | 작성시간 24.09.30 누구는 은수저 나는 흑수저라고한 상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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