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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밤양걩이 작성시간24.10.15 예전에 플로리다(총기에 관대함)에서 일할 때 같이 일하던 여자동료가 자기가 도로에서 운전하는데 어떤 낯선남자가 집 앞까지 따라왔었대. 자기가 차에서 내리면 뭘 어떻게할지 몰라서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너무 무서웠는데 남편이 항상 글러브박스에 총 보관했던거 기억나서 그거 꺼내서 창문 열고 총구만 빼꼼 했더니 뒤에서 기다리던 남자가 헐레벌떡 후진해서 도망갔다고 얘기해줌. 본인을 보호한다는게 꼭 야생동물한테서만 보호하는게 아니더라... 올랜도 도시에서 있었던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