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기에 아픈 강아지 싸서 데려온 할머니 작성시간24.10.27| 조회수0| 댓글 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4.10.27 따숩다.. 진짜 소중한 가족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아이고ㅜ ㅜ 닭뼈를 먹었고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아휴 훈훈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밭 나갈때 같이 나가고ㅋㅋ 진짜 귀엽당 나도 출근할때 같이 출긍하고 시퍼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의사도 참의사네 할머니도 강쥐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아버지는 대동물 수위사고 아들은 소동물임 ㅋㅋ 아버지는 은퇴하셨을수도 있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저 연세에 동물 아프다고 병원 데려가신 것부터 찐사랑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애틋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짇짜 힐링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강아지는 걸어서 올 법도 한데 쟤를 보자기에 싸서 들고 오신 게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4.10.27 22222 얼마나 소중한 보물이면 보자기에 싸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할머니 아기강아지 의사 모두가 내 마음을 따시게해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왜 아침부터 이런걸로 눈물이나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존나 눈물남... 5키로 댕댕이도 계속 안고 있으면 무거운데 한 손으로 보자기에 싸서 소중하게 들고 오셨음.. 할머니 손목도 많이 아프셨을듯 행복하세요 할머니와 강쥐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맛난걸 줘도 안먹으니까 얼마나 걱정되셨으면 보자기에 싸가지고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마음이 따땃해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따수워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4.10.27 ㅠㅠㅠㅠ의사선생님도 참 따듯하시다ㅠㅠㅠ할머니랑 강쥐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