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빡센하루ㅅ1작
ㅊㅊ 더쿠
이 상태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은 우울증이라고 생각 안 함 다들 그렇게 사는 줄 앎 근데 우울증 맞음 정상적인 사람들은 그런 생각 안 함
길 걷다가도 아 버스에 치여 죽으면 딱 좋겠다
그냥 화장실 가서 샤워기 보다가도 아 저걸로 죽으면 좋겠네
이런 생각을 함 그렇다고 자살 시도할 의욕은 없음
이게 여기서 더 심해지면 죽고 싶다가 아니라 죽어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변함 내가 죽는 건 당연한 거고 어떤 방법으로 죽어야 하는지를 고민함 그때가 되면 정말 마지막까지 간 거임 딱 이 시기에 자살시도 하는 사람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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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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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bel child 작성시간 24.11.06 난 저게 이제 디폴트가 된듯... 습관화되서 완치 기대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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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주만조진다 작성시간 24.11.07 걍........ 집에있는 모든게 다 자해혹은 자살수단으로 보이고 갖고있는거 다 사진찍어놓음 언제근 당근에 올려서 팔려고...... 정리해야할 다이어리나 뭐 인터넷 기록들.......? 생각하고
유서는 이미써놨어 거의 자주 갱신함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Gividnd 작성시간 24.11.07 ㄹㅇ 그만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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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낙엽 작성시간 24.11.07 ㅎㄹ 인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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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ewnickname 작성시간 24.11.07 ㅁㅈ 나 좀 심각할땐 지금 여기서 뛰면 죽겠는데 싶었을때 깨닫고 지금은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