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평생누룽작성시간24.11.06
요즘의 나. 앞으로의 삶이 기대가안됨. 왜? 물가는 오르고 월급은 조금씩 오르고. 집값은 더 오르는데 지금이 아니면 앞으로 평생 해결이안될거같고 그냥 지금 이 삶에서 더 나아질게없을거같아서 80살 100살 120살까지 살 자신없음. 내 미래가 뻔한데 그 모습이 싫음 그러니까 왜 계속 살아야한는걸까 이런생각.
작성자소주만조진다작성시간24.11.07
걍........ 집에있는 모든게 다 자해혹은 자살수단으로 보이고 갖고있는거 다 사진찍어놓음 언제근 당근에 올려서 팔려고...... 정리해야할 다이어리나 뭐 인터넷 기록들.......? 생각하고 유서는 이미써놨어 거의 자주 갱신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