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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아기한테 공감하는 여시들 있을 거 같아서 궁금해짐ㅋㅋㅋㅋㅋㅋ
절대 노멀하지 ㄷ않음ㅕ
뭔가 정석이면서도
멋지긴 한데
보통 또래 감성에서는 빗나가는,,,
그냥 문방구나 이런데서 키트사고 다른애들 처럼 똑같이 해주면 되는데 그게 아니라 뭔가.. 뭔가 달랐어
난 어릴 때 하도 그래서 진짜 부끄러웠거든
근데 커서도 내 취향도 엄청 마이너한 편이 되더랔ㅋㅋㅋ
공감하믄 여시들 어릴 때이야기해줰ㅋㅋ 그리고 그게 영향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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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갈매기는끼룩끼륵 작성시간 24.11.29 방학숙제 제법 본격적이어서 학예발표회 이럴때 내꺼 전시 많이 함...ㅋㅋㅋ 초딩때 비석치기 세트 찐 비석같은 돌 들고 가서 반 일등 먹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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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이스터 작성시간 24.11.29 ^^... 저 붕어 나도 가져갔었어... 벼루도 존나 크고 무거운거 ... ㄹㅇ 선비들이 쓰는거 어디서 구해다주심 애들 올챙이나 금붕어 가져갈 때 나는 ㅈㄴ 큰 어항에 부레옥잠이랑 붕어 넣어서 가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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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etablocker 작성시간 24.11.29 식목실에 나무심기 하고 어떤 나무 심었는지 써서 내는데 나만 느티나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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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처상 작성시간 24.11.29 나도 저랬는데 넘 부끄러워서 싫었음ㅋㅋㅋㅠ 그래서 지금은 교사인데 저런 애들 보이면 엄청 치켜세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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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 24.11.30 엄마 서예취미 있었어서 용벼루 들고간거랑... 옷만드는일 했어서 뭔 학부모전시회?같은거 할때 드레스 만들어준거.... 아빠는 가족신문 본격적으로 헤드라인이랑 그 1면2면으로 접히는거까지 생각해서 만들어주고 가훈적어오기 할때 서예로 써서 액자까지 넣어감.. 여튼 다 1등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