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6925108
이거에 대한 예시
알랭 들롱
길가다 배고파서 음식점을 바라보면
직원이 음식 가져다주고
옷가게 쳐다보고 있으면
직원이 옷 가져다줬다는 유명한 일화
모니카 벨루치
10대 시절에 자신이 지나가면 다 쳐다봐서 힘들었다는 인터뷰 중
"전 지방의 조그만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그곳에선 아름다운 여자가 한 명 있으면,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병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켜요.
정말 힘들었어요.
남자들한테 말하면,
다들 '난 걔랑 잔 적 있지'라고 으스대며 말하곤 했어요.
남자들한테 성적 대상이었고, 여자들한텐 창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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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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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비비키 작성시간 24.12.29 이거 심리학실험도 있던데.. 연예인들만 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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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모예드 사모해 작성시간 24.12.30 내가 상상하고 꿈꿔온 고차원적이고 숭고한 헌신적인 사랑은 잘생긴 남자만이 받을 수 있는 것같음. 근데 자댕이들은 그런 사랑을 받아도 당연하게 여기고 삐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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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꼬오질강쥐 작성시간 24.12.30 마저...잘생남으로 태어나면 축복인데 예쁘게 태어나면 물론 좋지만 적이 존나 많이 생기는듯...특히 개한남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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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초코과자 작성시간 24.12.30 ㅁㅈ 여자는 예쁨은 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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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티라미숙하다 작성시간 25.01.06 미니진 기자회견때도 돈많아서 피부좋다 동안이다 예쁘다 이런말 ㅈㄴ많이봄…엔터업에선 커리어 국내탑안에 드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