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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작성시간 24.12.31 나도 그래
그냥 더럽고 추해
예민한 것도 맞고 -
답댓글 작성자tonyddd_ 작성시간 24.12.31 22 트라우마야...밤에 잘 못 자ㅠㅠㅠㅠ진짜 10년이 지났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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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걱정이다참 작성시간 24.12.31 나 20대초반에봤는데 성인이었어도 좀충격이었어ㅠ 한 일주일정도 서운한(?) 뭐 말로 표현할수없는 감정이어서 ㅋㅋㅋㅋㅋ 서먹하게 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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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샴푸냥 작성시간 24.12.31 학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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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콤한꿈망각의강 작성시간 24.12.31 어렸을때 엄빠 잠들면 엄마아빠 침실에 몰래들어가서 자주 잤는데 한번은 아빠가 밤에 내 배 만지고 놀라서 손내리면서 언제 왔냐고 한적있어 (초딩때 ) 그땐 뭣도모르면서 엄만줄알았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